10 / 10/ 2009 In wipro


In yesterday meeting, with my module members. Right side "Vikas Golecha", Left side "Robin Jain"
Both of them, very good engineer. I can do my work because they help me.

Today I went to the marathon in wipro.

I ran 4km course. It's good experience. but very tired.

The box is a souvenir.

10 people went to marathon.

We enjoyed very well.

We came back to home on foot. 

It were very hard. but we saw very funny things. goats and cows.

In INDIA, a cow has very different shape compare with KOREAN.

Anyway, I had a good time.




Do you want to know the souvenir?

by 동글동글 | 2009/10/11 14:32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04 / 10 / 2009 기념품



젤라비 (Gelibe)라고 불리우는 설탕바른 과자...

인도에는 후식으로 SWEETY란 것을 먹는다. 말 그대로 단것이란 뜻인데... 종류가 참 다양하다... 디저트와 같은 의미...

그중에 한 종류인데... 생긴건 저래도 생각보다 맛이 좋다... 달달하니...

군번줄 (일명 개목걸이) 처럼 생겼지만... 물병자리에 관한 그림이 있었다... 아쉽게도 사자자리는 찾지 못했다...ㅠㅠ


MG로드란 곳을 돌아다니다 보니까 쌀알에 글씨를 새겨준다...

그 아저씨 생긴건 꼭 바티스투타처럼 생겼었는데... 조그만 붓으로 쌀알에 글씨쓰고 계셨다...

위에꺼는 KKM♥YYH

아래꺼는 BEAR ♥ STAR

하나는 내가 하고 하나는 영혜주고...^^

갈때까지 깨지지 않게 조심해야지...

영어 이니셜을 처음 새겨봤는데... 앞에 두개 같고 뒤에 하나 다른게... 천생연분인가 ㅋㅋ

by 동글동글 | 2009/10/07 02:19 | 트랙백 | 덧글(0)

02 / 10 / 2009 물담배 (시샤)

인도에는 물담배란 것이 있다 
SHEESHA라고 부르는데...

도구의 위쪽에 담배가루와 숯을 올려놓고, 밑으로 호스를 뽑고, 아래에는 물을 채워넣는다...

그럼... 담배를 피울때 정말 부드러운 연기만 넘어오게되는데...


같이 갔던 명원이와...

현석이형...

담배를 시키면 저런 도구를 하나 가져다 준다... 위에는 은박지로 싼 담배 뭉치와 숯과 함께... 

깊게 들이쉬었다가 내 뱉으면...

담배란것을 처음 펴봐서 모르겠지만... 향기만 난다... 몽롱하고 날아갈것같은... 그런일은 없었다...

새로운 경험인데... 울 아버지도 용서해주시겠지... ㅋㅋ

사람들이 가득, 연기가 자욱... 

인도 전통 복장을 한 캐나다 여자 5명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려 보였다...

음... 울 자갸가 입어도 이쁘겠지...^^

by 동글동글 | 2009/10/07 02:08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02 / 10 / 2009 the only place (2) stake

물을 시켜도 어짜피 돈이 똑같다면, 음료수를 시켜보자...

Lassi 라는 인도 전통음료... sweet 와 salt 두종류가 있는데... salt Lassi를 시켰다... 요거트와 맛이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전체요리로 시켰던 grilled 새우와 닭고기 샐러드... 둘을 합치면 이미 스테이크 하나 가격이 나온다... 그래봤자 만원...

새우는 조금이라 아쉽지만 맛은 괜찮았다...

치킨 샐러드도 우리나라의 사라다 맛이 나는게 나쁘지 않았다...

바베큐 스테이크 레어...

이거 생각보다 맛있네...^^

특히나 고기가 레어라 그런지 부드럽다~


슈프리모 어쩌구 하는 넓다란 고기 한점 나오는거... 이거 역시 괜찮다...

결론은 고기는 다 맛있다(?) ㅋㅋ

나중에 한국에 돌아가도 스테이크를 마음껏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열심히 살아야지~

by 동글동글 | 2009/10/07 01:54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27/09/2009 the only place

28일이 무슨 날이라고 해서 하루 더 쉬었다... 나중에 물어보니 도구와 공구의 신이라고 했다... 그래서 그런지 자동차나 오토바이 등의 탈것 앞에 꽃으로 장식을 해 놓고, 집 앞에는 하얀 호박을 깨드려 놓고, 차량 앞에서 코코넛을 깨서 불을 붙이고... 하여튼 뭔가 토속적인 행위들을 했다.


오토릭샤에도, 오토바이에도

그리고 트럭에도... 곳곳에서 저런 장면들을 볼 수 있었다...

뭐... 그건 그거고... 처음으로 MG road란 곳에 가서 옷들을 구경했다. 역시 번화가라는 곳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보드게임을 하나 사고, 책방가서 재미있는 책 없나 이것저것 둘러보고... 그리고 스테이크 전문점 the only place란 곳에 갔다...

잘 생각해보면  인도는 힌두교의 나라. 소고기 전문점이란 곳은 "유일한 곳" 될 수도 있는것이다...


전체요리로 나온 마늘빵... 겉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웠다... 크기도 꽤 크고....

스테이크인줄 알고 시켰는데, 안에는 스테이크 밖은 빵을 둘러싸여 있었다... 속에 고기가 다져진게 아니라 통짜로... 그리고 따끈따근... 맛있었다...


문제의 와퍼버거... 4등분을 했는데 나오자마자 한명씩 가져가서 한조각밖에 안남았다... 크기는 사람 얼굴만하고, 따뜻한 고기에 양파, 토마토 등등이 곁들여져서 맛있었다... 그런데 너무 크다...

더블 휠레 스테이크... 큰 고기 덩어리가 두조각 나오는데... 이거 하나만 먹어도 배부를 정도... 형들은 웰던과 미디움으로 주문하셨는데... 나중에 가서 레어로 먹어보고 싶다...







기다리면서 할일 없어서 장난놀면서 찍은 사진들...

이승희... 형... 33살답지 않게 행동한다... 형님 나이를 생각하세요...
이 분도 나 못지 않게 이것저것 잘 먹는다. 그래도 커리안도는 힘들어한다...

중국에서 있으면서 커리안도를 먹어봤는데... 억지로 먹었더니 몸이 거부를 했더란다...

나도 사실 맛있진 않다... 그냥 여기 저기 들어가 있으니까 먹는거지...


서진원... 형... 

홍대 같은 학번... 어떻게 시작을 형이라고 부르게 되서 형이라고 부르고 있다... 

뒤에 배경에 분수도 나오고 있다...


김영민... 형... 80년생...

소프트웨어 공학을 전공하고... 공부하러 왔다...

한국에서는 돈을 내도 이런것을 배우는 곳이 없다고 한다...

음식과 함께하는 설정 컷 시간... 즐기면서 즐겁게 먹고 나니... 배가 빵빵했다...

저날 "스코틀랜드야드"란 도둑잡기 게임(보드게임)을 사서 월요일날 한 게임 돌렸다...

전에도 한번 해봤지만 나름 괜찮은 게임같다...

이번 주말에 한번 더 해봐야겠다...


by 동글동글 | 2009/10/01 02:1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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